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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에서 국산 VDI로: 전환을 위한 핵심 점검 기준과 5단계 실행 전략

5일 전
3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일 전

 

🔎 오늘 콘텐츠는 이런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VDI 전환 시 비용 외에 함께 살펴봐야 할 세 가지 기준

-       외산에서 국산 VDI로 전환하는 5단계 도입 전략

-       구축 이후까지 고려한 제조사·구축사 지원 체계

 

최근 VMware 등 외산 VDI와 가상화 솔루션의 라이선스 및 구독 정책이 변화하면서 기존 VDI 환경을 다시 검토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비용 부담은 VDI 전환을 검토하게 되는 계기 중 하나인데요. 다만 VDI는 한 번 구축하면 수년간 사용하는 인프라인 만큼, 전환 시에는 현재 비용뿐 아니라 향후 운영 조건까지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VDI 대체를 검토할 때는 라이선스 가격뿐 아니라 성능, 보안·인증 연동, 업무 프로그램 호환성, 전환 방식, 구축 이후 기술지원까지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노후 장비 교체와 Windows 11 전환 시점이 맞물리거나, 보안 소프트웨어 호환성과 사용자 체감 성능 개선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현재 업무 환경을 기준으로 VDI 운영 구조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VDI 전환 시 확인해야 할 세 가지 기준

1. 국내 업무·보안 환경에 대한 호환성 대응

기업에서는 보안 소프트웨어, OTP, NAC, 출력 프로그램이나 각종 주변기기 등 다양한 업무 시스템을 함께 사용합니다. VDI 전환 시에는 이러한 국내 업무·보안 환경과의 호환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충돌이나 사용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2. 고객 환경에 맞춘 기능 개선과 커스터마이징

기업마다 사용하는 인증 방식과 업무 프로세스가 다른 만큼 표준 기능만으로는 필요한 환경을 모두 구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인증 방식 변경, SSO 연동, VDI 생성 자동화, 전용 UI 구성 등 추가 요구사항이 발생할 경우 제조사의 개발 지원을 통해 기능을 유연하게 개선하거나 확장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3. 구축 이후 운영 이슈에 대한 빠른 대응

VDI는 구축 이후에도 보안 정책이나 업무 프로그램이 변경되고, 새로운 호환성·성능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구축사와 제조사, 개발 인력이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다면 원인 확인부터 필요한 기능 개선까지 빠르게 이어질 수 있어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기준을 실제 운영 효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존 환경을 충분히 진단하고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외산에서 국산 VDI로 전환하는 5단계 도입 전략

 

VDI 전환은 기존 환경을 진단한 뒤 실제 업무를 검증하면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크를 예방하는 GS ITM의 VDI 교체 5단계 시나리오
리스크를 예방하는 GS ITM의 VDI 교체 5단계 시나리오

1단계 VDI 현황 진단

현재 사용 중인 VDI의 동시 접속률, 업무 유형, 인증 체계, 장애 이력, 라이선스 구조 등을 확인합니다.


2단계 목표 아키텍처 설계

인터넷·업무·개발 등 용도에 따라 자원과 보안 정책을 구분하고 Windows 11 전환에 맞춘 최적의 마스터 이미지를 설계합니다.


3단계 PoC와 성능 검증

문서 작업, 웹 브라우징, 화상회의, 영상 재생, 업무 프로그램뿐 아니라 보안 소프트웨어와 인증 시스템의 호환성을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점검합니다.


4단계 사용자 그룹별 단계적 전환

기존 VDI와 신규 VDI를 병행 운영하면서 사용자 그룹별로 순차 교체를 진행해 업무 공백을 방지합니다.


5단계 안정화와 운영 체계 정립

교체 완료 후 전담 헬프데스크(Help Desk) 운영, 장애 대응 핫라인 구축, 운영자 교육을 통해 장기 운영의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존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새로운 환경으로 안정적으로 전환하는 과정입니다.


| VDI 전환에서는 구축사와 제조사의 협업도 살펴봐야 합니다

VDI 전환에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인증, 사용자 계정, 업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이 연결됩니다. 구축 이후에도 보안 정책 변경, 업무 프로그램 업데이트, 사용자 증가 등 지속적인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VDI 전환을 검토할 때는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얼마나 빠르게 조율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부터 장기 운영 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마련되어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GS ITM은 다양한 VDI 구축 경험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와 인프라, 보안, 성능 최적화까지 아우르는 VDI 전환을 지원합니다. 또한 제조사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호환성 문제와 운영 리스크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VDI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면, GS ITM과 함께 현재 환경을 먼저 점검하고 우리 회사에 적합한 전환 전략과 구축 방안을 검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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